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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재별 세탁법
writer (ip:)
  • point 0점  
  • date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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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별 세탁법]



Washing Tip
 소재별 세탁법을 참고해 주세요!





 * 이염관리법 *

 

컬러가 진한 상품은 밝은 색상의 상품과 마찰이 있을 경우 이염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이 빠지는 옷은 소금물에 10~20분 정도 담근 후,

찬물에 단독 세탁을 권장 드리며, 진한 색의 옷은 같은 색상끼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젖은 상태에서는 이염이 더욱 쉬우니 주의 바랍니다.

 

흰색 옷은 보관 시 체내의 땀이나 세탁물이 원단에 남아있는 경우 색이 바랠 수 있으니,

충분히 세탁한 후 젖지 않은 상태에서 햇빛이 없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보관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TIP – 중성 세제에 식초를 넣으면 옷의 색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변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Cotton) -


중성 세제를 사용하며, 차가운 물에 손 세탁 또는 단독 세탁,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립니다.


 짙은 색상의 경우 장시간 세제에 담글 경우,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색상 별로 구분해서 세탁해주셔야 흰 옷에 물이 들지 않고 색상이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 데님(Denim) -


 소재 특성 상 착용 중이나 세탁 시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찰로 인해 이염 될 수 있기 때문에 대비되는 컬러의 가방 등의 아이템과 매칭을 자제해주세요!

 

고유의 핏과 컬러를 오랜 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탁을 최소화해주시고 첫 세탁은 반드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합니다.

추후 세탁 시에는 뒤집어서 차가운 물에 단독으로 세탁해주세요.

 

컬러 워싱이 들어간 상품은 세탁 시 물빠짐의 가능성이 있어, 

컬러 워싱 부분을 뒤집어 찬물에 손세탁을 (세제사용X) 권장드립니다.

 

※ 이러한 부분은 제품의 특성상 불량이 아니며, 반품 사유가 되지 않는 점 미리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위 사항 참고하셔서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레이온(Rayon), 폴리(Poly) -


세탁 시 수축이 심해 단시간 내에 찬물에 울 샴푸를 풀어 가볍게 손 세탁과 단독 세탁 및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립니다.

 

건조 시 비틀지 말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주세요.

 

높은 온도에 약한 소재이므로 삶거나 높은 온도에서 다리시면 안되기 때문에

약한 온도에서 천을 덧대어 다림질 권장 드립니다.


 

- 코듀로이(Corduroy) -


수축이 잘되는 원단으로 첫 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리며,

집에서 세탁 시 옷을 뒤집고 액상 세제를 소량만 사용하여 찬물에 손 세탁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다른 원단과 함께 세탁할 경우 보풀이 일어나거나 이염이 될 수 있어,

단독 세탁을 추천 드리며, 빨래 후 변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비틀어 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접어두지 않고 옷을 널널하게 걸어서 보관하길 권장 드리며,

세탁 후 옷이 완전히 다 마르기 전에 솔을 이용하여 결대로 빗질을 해주게 되면 빨래를 한 후에도 

항상 새 옷 같은 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TIP – 골이 눌려 모양이 잡히지 않을 때

스팀 다리미로 살짝 스팀을 쏴준 후 한쪽 방향으로 솔질을 해주시면 다시 원래대로 복원됩니다.



- 린넨(Linen) -


30도 이하의 찬물에서 가볍게 손 세탁해야 변형(수축)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는 잔사가 생길 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세탁 후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 바람으로 건조 시켜주세요.

 

진한 색감의 자연 섬유(린넨, 코튼)등 소재 특성상 마찰에 의해 대비되는 아이템 등에 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착용 시 세심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분적인 실 뭉침, 잡사 끼임 등의 현상은 불특정한 위치에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  이러한 부분은 린넨 소재로 제작된 제품의 특성상 불량이 아니며,  반품 사유가 되지 않는 점 미리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위 사랑 참고하셔서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니트(knit) -


 드라이크리닝 또는 찬물에 중성 세제(울 세제)를 물에 풀어 손 세탁(뜨거운 물 사용 시 수축 우려 있음) 해주시고, 

건조 시 평평한 바닥에 뉘어서 마른 수건으로 옷을 감싸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변형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틀어 짜거나 탈수하는 방법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습니다.

 

스팀 다리미를 이용하여 1~2cm 띄운 상태로 다림질하는 것으로 권장 드리며,

보관 시 평평하게 보관하거나, 둥글고 느슨하게 말아 옷 사이에 종이나 신문지를 넣으면 보풀이 방지 됩니다

 

TIP – 줄어든 니트 복원하는 방법

30도 정도의 미온수에 린스를 풀어 15분 정도 담궈 충분히 적셔지면 니트를 살살 늘려준 후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주며 늘려줍니다.

 

- (Wool) -


세탁법은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립니다.

 

습기와 냄새를 잘 흡수하는 소재이기 때문에,

냄새가 나거나 뽀송하지 않을 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건식 다림질 보다는 습식 다림질이 좋으며,

정전기가 잘 일어나므로 섬유 유연제를 뿌려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TIP – 얼룩이 묻은 경우

중성 세제를 마른 수건에 살짝 묻혀 보풀이 나지 않게 닦아주시는게 좋습니다.



- 퍼(Fur), 앙고라(Angora), 아크릴(Acrylic) -


 털빠짐이 있을 수 있으니 첫 세탁은 드라이크리닝을 권장드리며,

뜨거운 물은 털이 변형될 수 있어, 찬물 세탁이 좋습니다.

 

합성 섬유 소재로, 직접 열(뜨거운 물, 스팀, 건식 다림질)을 가할 시 변형될 수 있습니다.

 

탈수는 좋지 않으며,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찍어내면서 건조해주시고,

뉘어서 말리면 털이 눌리게 되므로 해가 없는 시원한 곳에 걸어 건조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직사광선에 굉장히 약하므로 햇볕이 드는 곳에 보관하면 빛바램이 발생하기 때문에,

햇볕이 없는 곳의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 털의 반향의 반대로 살살 빗질을 해주면 풍성한 모양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정전기 방지제를 사용하면 털 빠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레더(Leather) -


자주 세탁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 시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립니다.

 

얼룩이 지거나 오염이 있는 있을 경우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푼 뒤, 

천에 물을 살짝 묻혀 가볍게 닦아주시거나, 가죽 전용 크림을 사용하여 살살 닦아내 줍니다.

 

열에 약한 소재이므로 다림질은 하지않고,

습기에 약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 쉬폰(Chiffon) -  

 

소재 특성상 드라이크리닝을 권장 드리며,

손세탁 시 미온수에 울 샴푸를 풀어 10~20분 정도 담군 후 가볍게 살살 행궈내줍니다.

 

약한 소재이므로 변형(수축) 및 높은 온도에서 다리시면 우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건조 시 비틀지 말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주세요.





※ 세탁 부주의로 인해 훼손된 상품은 교환/반품이 어려운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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